あらすじ
따분한 고등학교 생활. 퍼퍽! 퍼퍼퍽! "끄아악!" 갑자기 친구 놈이 일진들한테 믿을 수 없는 무력을 선보였다. "흥, 잔챙이 뿐인 세계로군." 뭔가 정신이 나간 것 같지만, 나는 분명이 목도헸다. '저게 인간의 몸으로 가능한가...?' IQ 213의 천재 고딩. 어느날 갑자기 그의 친구의 몸에 무림인이 빙의했다. "그럼 내가 널 좀 연구해봐도 될까?" "연...구...?" "아마도 지금의 너는 평범한 인체 구조를 뛰어넘은 '모종의 호흡 기술'을 사용하고 있어. 너는 그게 심법이라고 했지? 나는 너에 대해 알고 싶어. 만약 원하는 게 있으면 다 들어줄테니까, 내 부탁을 받아줘." "흐음..." 뭔가 고민하는 모습. "...그렇다면 한가지 조건을 달지." "무슨 조건?" "금전적인 지원을 해다오. 아무래도 이 몸의 원래 주인의 집안은 가난한 모양이다." "당연히 그래야지!" 그날부터 우리 둘은 우리 세계로 들어온 이세계의 기술을 연구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