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2X년 부대에서 만년 막내로 고생하던 본부중대장. 전역후 행복을 꿈꾸지만 다음날 자대배치 첫날로 회귀하게 된다. 혼란스러워 하는도중 갑자기 들리는 목소리. '선각자시여 빠른 각성과 신채개조를 통한 전인류의 기계화를' 본인이 미래 인류제국에게서 온 기계령이라 주장하며 이상한 소리를 하기 시작한다. 각성자가 등장하고 마물이 나오는 대한민국에 소위로 회귀해버린 주인공 과연 주인공은 행복해 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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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21
  • 現在の作品소위, 인류제국의 기술을 물려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