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자기 목숨의 끝이란 차마 자신이 가늠하는 것이 아니다. 어제의 나는 죽을 것이고 오늘의 나는 알고 있다. 자신의 손으로 일어나는 자기 몰락. 더 이상의 자기 몰락을 막기 위해 나는 끝을 준비한 참 이였다. 그러기 위해 건물을 올랐다. 눈앞의 엘리베이터, 야심한 밤의 엘리베이터. 죽음이 두려워 어디 까지 자기 몰락을 하는 지는 모르겠다. 썩어버린 내 머릿속에는 "다른 세계로 가는 엘리베이터만이 맴돌 뿐 이었다" 덕분에 건물을 올라가기 전보다 더 우울해 졌지만 죽음 앞에 간절한 나는 버튼을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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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22
  • 現在の作品어릴 적 유명했던 다른 세계로 가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