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울로 전학 온 첫날, 진우는 ‘지방에서 왔다’는 이유로 교실의 웃음거리가 되었다. 식판이 뒤집히고, 미역국이 쏟아지고, 교과서는 사라졌다. 누군가는 그의 수모를 카메라에 담아 유튜브에 올렸고, 조회수는 폭발했다. 그리고 어느 날, 그들은 “사람이 떨어지면 몇 초 만에 비명을 지를까?”라며 진우를 옥상에서 밀어버렸다. 죽음 직전, 그는 어둠 속에서 한 목소리를 들었다. “살고 싶어?” 자신을 ‘악마’라 부른 존재는 두 가지 힘을 제안했다. 타인의 악의를 그대로 되돌려주는 거울반사, 그리고 상처를 닫고 생명을 되살리는 치유. 단, 사용할수록 분노와 고통이 그를 집어삼킨다. 눈을 뜬 진우는 병실에 누워 있었다. 뉴스에서는 ‘전학생 추락사건, 단순 사고’라 보도되었다. 가해자들의 채널은 오히려 인기 급상승. 그 순간, 물컵 속 반사된 빛이 그의 눈을 스쳤다. “프레임을 뒤집을 시간이야.” 거울이 깨어지고, 새로운 정의가 시작된다. 복수와 구원의 경계에서 피어나는 악마적 각성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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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23
  • 現在の作品악마와 계약한 고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