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괴물의 식탁 위엔 인간이 오른다. 먹이가 된 인간은 운이 없었단 이유로 세상을 향한 비명 한번 내지 못하고 잊힌다. 괴물에게 먹힌 인간은, 이름도 기억도 발자취도 모두 사라진다. 그 날. 식탁에 오르게 된 마르코는 괴물의 가슴에서 '빛'을 봤다. 탐스럽게 익어 달콤한 냄새를 풍기는 '빛' ‘ 저런 걸 품고 다니다니, 너희야말로 먹히기 위해 태어난 존재들이야. ’ 괴물을 먹은 인간. 세상은 그들을 하프(Harp)라고 부른다. 하프가 된 날부터 밤마다 괴물이 찾아온다. 그는 인간을 먹으라고 달콤하게 속삭인다. 우리는 도대체 무엇이 되어버린 걸까. * 표지는 Chat GPT를 이용하여 생성한 이미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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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26
  • 現在の作品포식자 : 괴물을 먹은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