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살려주면 너는 나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는데? 솔직히 너같은 놈 살리는거? 아주 쉬워. 하지만 귀찮아 그러니까 이몸을 설득해봐 내가 널 왜 살려야 하는지. " 이게 무슨 개같은 소리인가? 신선이면 신선답게 신비한 품위있고 교양있는 말로 나를 위로함과 동시에 나를 살려줘야 되는거 아닌가? " 저를... " 내가 말하려고 하는 순간 갑자기 손을 들더니 내 말을 끊고 자기말을 하는 자기를 신선이라고 소개한 싸가지 없는 놈. " 흐음... 이것도 재미있겠군 네놈을 들여다보니 네놈 아주 신기한 놈이구나? 어떻게 곤륜의피와 마교의피가 섞여있지? " 곤륜의 피와 마교의 피가 섞였다는게 무슨 소리지? " 좋다. 널 살려주겠다. 단, 명심해라 내가 시킨대로 하지 않으면 넌 다시 죽을거라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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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27
  • 現在の作品곤륜마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