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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실의 실수로 이세계 용사가 됐다. 그리고 내가 마주한 것은 시체가 잔뜩 쌓인 더미. 그 위 예쁘장스러운 여인. "이제 다 끝난 마당에... 용사를 소환해줘..? 그동안 믿었던 내가 병X이지... 좆같은 신... 시X..." [엘리스아 루미나(성녀)가 사망하였습니다.] 온기만 남긴 채 주검이 되었다. "...이세계 하렘이라며? 근데 왜 성녀가 죽어 있어?" 이미 마왕군에게 점령된 인류. 좀 늦게 소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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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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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소환된 용사입니다만?
2025/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