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취업난에 시달리던 은아는 재벌 3세 ‘카이’의 비서 면접에 합격한다. 면접실에서 던져진 한 장의 계약서. ‘하루 3번,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네 몸을 내게 맡긴다.’ 서명하는 순간, 카이의 손가락이 그녀의 팬티 속으로 파고들며 젖은 살이 그의 손목을 적신다. 회의실, 엘리베이터, VIP 룸… 사슬과 채찍이 춤추는 밤마다 은아는 절정을 삼키며 비명을 흘리고, 회차 끝날 때마다 ‘다음 화: 그녀의 ○○이 찢어진다’는 직설 예고로 독자 카드를 미친 듯이 긁게 만든다. 은아는 계약을 끝낼 수 있을까, 아니면 영원히 그의 섹스토이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