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기(氣)가 없다고 싸우지 못하란 법은 없지.” 한때 복싱 전국체전 1위. 그러나 교통사고로 모든 걸 잃고, 공장 생산 반장으로 살던 사내 임영. 쓰러진 뒤 눈을 뜨니, 여긴 무림이었다. 내공도 없고, 기도 느껴지지 않던 그가 오직 복싱에서 배운 ‘주먹’과 ‘훈련’으로 사파, 정파, 마교를 무너뜨리기 시작한다. 권(拳)은 단련이고, 기술은 무기다. 의족을 만들고, 독을 정제하고, 기계를 다루며 ‘기물’로 무림을 개혁한 사내. 그 주먹은 더 이상 복서의 주먹이 아니다. 그는 무림의 법을 부숴, 천하를 새로 쓰는 사내다. 복서 임영, 무림 천하제일인의 길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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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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