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흔히들 노후를 준비하는 60대의 첫 발을 내딛는 정진철, 그는 언제나 흰수염고래를 동경해왔다. 그의 꿈, "고래와같은 최후를 맞이하고 싶다." 그는 삶의 결말을 쓰고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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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28
  • 現在の作品흰수염고래를 동경하는 60대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