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왜 항상 이 모양일까?’
장기 불황, 청년 실업, 조기 퇴직의 태풍이 몰아치고 있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잘 되는 사람은 항상 잘 되고, 잘 되는 회사는 끄떡없어 보인다. 이 불황에도 성공하는 사람이 분명 있고 돈을 버는 사람들도 있다. 이때 너무나 평범한 개인들의 모습은 대부분 두 가지로 나타난다. ‘지금이야말로 기회일지 몰라. 뭔가 내게 가능한 일들이 있을 거야’라고 말하는 부류와 ‘어차피 재능은 타고나는 거고 성공하는 사람은 따로 있어’라고 하는 부류이다. 전자의 경우는 모든 일에 가능성을 두고 접근하며 크고 작은 실패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길을 찾아내 결국은 성공의 길을 가게 된다. 그러나 후자의 경우는 변명과 핑계만을 늘어놓으며 주저앉거나 아무런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그들은 “나는 왜 항상 이 모양일까?”, “조금만 더 젊었더라면…….”, “돈 많은 부모를 둔 사람들은 얼마나 좋을까?”, “어차피 나는 타고난 재능도 없는데 뭐.”라고 중얼거리며 체념한다.
이 책은 이런 온갖 핑계와 변명으로 무장하고 있는 개인들을 위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