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100만 독자가 선택한 인간관계 바이블 ★★★★★
★★★★★ 20년간 사랑받은 최고의 베스트셀러 ★★★★★
“저 사람에겐 뭔가 끌리는 것이 있다!”
작은 것이라고 가볍게 보지 말라
그 작은 일이 얼마나 큰일로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살다 보면 별의별 사람을 만나기 마련이다. 어떤 이는 우리에게 쉽게 상처를 주거나 당혹감을 안기고, 때로는 자존감을 무참히 짓밟기도 한다. 어떤 인간관계는 유지하는 것만으로 피로감이 들 때가 있다. 반면 어떤 이들은 나에게 특별한 혜택이나 이점을 주지 않는데도 왠지 마음에 들고, 자꾸 생각난다. 그 사람 앞에서는 자연스레 긴장이 풀리고, 내 속마음을 솔직히 털어놓아도 될 것 같고, 좋은 일이 있으면 먼저 알리고 싶다. 어쩐지 끌리는 사람, 나도 모르게 자꾸 생각나는 사람, 한 번이라도 더 연락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혹시 특별한 비결이라도 있는 걸까? 당연히 있다. 이 책에서 알려주고자 하는 게 바로 그 점이다.
삶이 팍팍해지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주변 사람들에게서 받는 위로와 격려, 용기는 큰 힘이 되어준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인 ‘모든 일 뒤에는 관계가 있다’라는 말은, ‘비대면’과 ‘혼자’가 일상이 된 시대일수록 더더욱 새겨야 할 가치라 할 수 있다. 당장 눈앞의 이익과 편리함만을 추구하기 쉬운 시대일수록 끝까지, 오래, 멀리 가게 만드는 힘은 인간관계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