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까다로운 공문서 작성 규칙을 한 권에 담은 책"
공무원과 공공 기관 직원이라면 일상 업무처럼 작성하는 공문서!
그럼에도 공문서 작성법을 체계적으로 담은 책은 많지 않다.
실제 일선 현장에서 공문을 작성하기 위해서 과거에 작성했던 문서를 참고하거나 인터넷에서 흩어진 정보를 그때 그때 검색하여 참고하는 경우가 많다.
한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온전히 습득하기 위해서는 전체를 보고 세부 구성요소를 파악해야 하듯 이 책은 공문서 한 페이지의 두문, 본문, 결문의 전체 구조와 각 구조 별로 세부 항목 작성하는 법을 사례와 함께 쉽게 설명한다.
또한 현업에 실제로 고민했을 법한 예시를 다룸으로써 실효성을 극대화하였다.
공문서는 이메일과 함께 외부로 나가는 문서로서 작성자의 평판 형성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이 책 한 권이 일 잘 하는 사람의 이미지를 만들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