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만년 꼴찌 팀의 비선출 감독대행이 되다] 1982년 리그 출범 이래 단 한 번도 가을 야구에 진출하지 못한 '해랑 웨이브스'.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수많은 명감독과 고교 최대어들이 스쳐갔지만, 이 팀의 이름 앞에는 언제나 '꼴찌'와 '저주'라는 그림자만 드리워져 있다. 이제 팬들마저 체념하고, 감독조차 "못 버티겠다"며 도망친 절망적인 상황. 구단주가 내민 마지막 카드는, 현실 야구와는 아무런 접점도 없는 조카 이이안이었다. 고졸, 백수, 비선출. 하지만 그는 온라인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능력치가 평균을 하회하는 해랑 웨이브즈로 '우승'을 기록해 인터넷 기사까지 난 게이머 '리버스해랑'이었다. 그는 게임을 현실로 가져올 수 있을까?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5/11/06
  • 現在の作品야구 1000만 관중 시대의 꼴찌팀 비선출 감독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