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은 이제 꿈과 미래보다는 현실을 마주하게 만드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각박한 세상에 버티지 못한 자들은 극심한 절망감, 상실감, 공허함으로 인해 "리벤터"라는 끔찍한 존재가 되고 말았죠. 그들은 자신을 버린 세상을 증오하고 원망하며 인간의 육신의 피를 원하는 상태가 되어 많은 인간들을 시대에 걸쳐 학살하고 고문하며 먹었죠, 하지만 인류에게도 무기는 있었으니 마치 신이 주신 것 같은 힘 "기프트"를 가진 자들은 단신으로 리벤터를 이길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었고 그렇게 시대에 따라 그들은 여러 이름으로 불려졌으며 지금 시대에는 "사도" 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속한 국가와 단체에 협력하며 불안정한 평화를 지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