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0년간 마왕을 잡은 최강 용사가 똥 푸는 NPC가 되었다." 이세계에 소환되어 10년. 귀찮아 죽겠지만 어쩔 수 없이 용사 노릇을 했다. 파티? 필요 없다. 혼자가 빠르다. 감정? 필요 없다. 효율이 우선이다. 드디어 마왕을 쓰러뜨렸다. 이제 집에 가서 치킨이나 먹으며 누워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네놈도 밑바닥부터 기어올라가 봐라...!" 마왕의 시간역행 저주에 걸려 회귀했다. 문제는 회귀한 곳이 초보 마을 공중화장실. 직업은 똥 푸는 일꾼 NPC. 이름은 토마스, 별명은 똥마스. "으윽... 오늘도 일이 많군..." (무한반복) 스탯창도 없고, 스킬도 없고, 마을 밖으로도 못 나간다. 플레이어들은 "야 똥마스~" 하며 놀려댄다. 하지만, 나는 10년간 용사였다. 모든 던전, 모든 퀘스트, 모든 보스를 알고 있다. 그리고 우연히 똥 속에서 발견한 마왕의 파편. "이거면 되겠는데?" 시스템 버그를 파고들고, NPC 제약을 씹어먹고, 마왕의 힘까지 손에 넣었다. "말라크, 다음엔 네가 똥 푸는 거다." 똥마스의 복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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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31
  • 現在の作品회귀했는데 최강용사에서 NPC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