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범한 노인의 간절한 소원 "으아.. 아다는 떼고 죽고 싶었는데 이게 어떻게 된 상황들 인거냐?" 그의 눈앞에는 건장한 남성들 밖에 없는데 그들이 눈물을 흘리며 말을 했다. "저희를 거둬주신 아버지 이렇게 가셔야 하는겁니까?" "애야, 내가 올해에 200살인데 너무 오래 산 거 같은데 더 살아야겠냐?" 그들이 그를 보내며 한마디씩 하였다. "아버지 다음에는 제가 잘 모시고 살겠습니다." 남자의 의식이 멀어지면서 점점 몸이 가벼워졌다. 그리고 다시 눈앞이 밝아졌다. "......" "당신 애가 눈을 떴어요." 남자의 눈앞에 한 여성이 눈물을 흘리며 외쳤다. 그리고 방금전에 보았던 제자가 30년은 나이를 더 먹은 얼굴로 남자에게 웃음을 보였다. "아이야, 어서 오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