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실에서는 못된 사람은 잘살고 착한 사람은 그렇지 못하다. 나쁜놈들이 죄를 지어도 제대로된 처벌을 받지 않고 쉽게 풀려난다면 과연 법은 정의로운 것인가? 살아있는 생명체와 죽은 생명체의 영혼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교도관 강하늘. 어릴 때 키운 강아지가 사고로 죽자 나무 아래 묻어 주려는데 나무는 고사하고 강아지는 다시 살아났다. 아버지의 사업이 사기로 망하게 되고 가족들과 흩어져 살면서 세상의 부당함을 느끼게 된다. 자신들의 잘못이 아닌 누군가의 악행으로 삶이 변해버린 가족의 삶에 분노하며 사기행각을 일삼는 그들을 복수하기로 결심한다. 그때까지 본인의 능력을 알지 못한 채 무모한 복수는 계속되고 어느 순간 자신의 능력을 깨닫게 되는 강하늘. 자신의 능력에 한계와 제약이 따르는 것을 알게되고 직업을 바꿔가면서 사람들과 친분을 쌓아간다. 하지만 악은 또 다른 악을 낳게 되고 거대조직과 맞서게 되는 순간이 오게된다. 자신의 능력을 알게된 악당두목은 은밀한 제안을 하며 유혹하려하지만 제안을 거절한 강하늘의 주변사람들은 계속 피해를 보게되며 가족들 마저 위험에 처하게 된다.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는게 세상 이치더라” 신념을 가진 강하늘은 강하게 조직과 맞서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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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31
  • 現在の作品죄따로 벌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