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민국 육군 기갑 소령 김태훈. 1914년, 1차 세계대전 직전의 보수적인 스페인 육군 장교 하이메 데 라 크루즈의 몸으로 환생하다. 낡은 전술과 고집 센 장교들 속에서 하이메는 유압식 구동계, 유체 역학, 초기 레이더와 제트 엔진 등 미래 기술을 스페인 산업 기반 위에 비밀리에 구현한다. '엘 기간테' 기갑 군단과 슈노르켈 잠수함 전력을 완성한 스페인은 중앙 동맹에 참전, 1917년 작전 '미하엘'에서 전격전 교리로 서부 전선을 단숨에 붕괴시키며 1차 세계대전을 종결시킨다. 원수의 자리에 올라 '마드리드 회의'를 주재하며 전후 세계 질서를 재편한 하이메. 그의 다음 목표는 다가올 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의 광기(히틀러)를 억제하고, 스페인 주도의 영구적인 기술 및 경제 패권(페세타 금융 동맹)을 구축하는 것이다. 현대 소령의 압도적인 군사 시스템은 과연 역사와 세계를 어떻게 재편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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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0/31
  • 現在の作品1914 스페인, 전격전을 설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