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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N년차 웹소설 독자. 장르에 상관없이 재밌는 글이면 읽고 본다. 그런데 요샌 웹소설이든 웹툰이든 재미가 없다. 이 바닥에 읽을 글이 없으면 새로운 1화짜리 신규라도 읽어야지 않겠는가? 그의 생각과 함께 마침 유튜브에서 제목이 [untitled]라는 시청인 0명의 라이브 방송이 보였다. 썸네일을 보니 버튜버(버츄얼 유튜버:자신의 모습이 아닌 가상의 캐릭터를 보여주는)인것 같은데 마침 심심했던 그는 흔히 찍먹(일단 해본다)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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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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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만한 글이 없어서 봅니다
2025/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