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계는 살아 있다. 그 의지를 본 자만이 ‘군주’가 된다. 자신의 의지로 세계를 새긴다. 탑의 가장 낮은 곳, 절망 속에서 깨어난 한 소년이 검으로 ‘세계의 뜻’을 써 내려간다. 세계는 주어진 것이 아니다. 그것은 베어내고, 새로 그려야 할 것이다. ― 군주학개론 : 세계의 의지 ― 세계를 이해하는 것은 곧, 자신을 베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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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03
  • 現在の作品군주학개론 : 세계의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