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족과의 전쟁이 끝난 지 어느덧 100년의 시간이 흐른 이후, 성검이 없이도 마물 사냥이 어렵지 않은 시대가 도래했다. “대체 구닥다리 유물 계속 만들어서 뭐해요? 요즘 누가 성검 같은 걸 쓴다고...” 이제는 ‘인간문화재’에 불과한 성검 제작술. 과거엔 수만 명의 성검 제작자들이 활개 치고 다녔지만, 평화의 시대가 도래하자 사장된 기술이 되고 말았다. ‘재능 하나는 뛰어난데, 하려고 하질 않으니....’ 어머니, 아리아 레스피어는 불타는 쇠를 바라보며, 착잡한 감정을 숨기지 못한다. 시대가 변했다는 사실을 느끼며…… [입학 허가서 – 루젠베르그 마법학교] 대륙에서 제일 유명한 종합 마법학교로 보내기로 한다. 그런 생각과 별개로 재능은 피할 수 없는 법. 새로운 재능의 등장에 마법 학술단체들이 술렁거리고, 제자로 삼으려는 교수들의 움직임이 시작된다. 제국과 얽힌 관계자들과 각지의 마탑주들이 그를 영입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제가 설득 가능하면 진작했겠죠? 다른 애들처럼요.” 사람들의 물음에 어머니는 담담히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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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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