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선에서 의선(醫仙)되다 21세기 현대인이 우연한 소용돌이 봄바람에 휘말려 400년 경계를 넘어버렸다 정신을 차리고보니, 조선 명종 즉위년 1545년 일곱살 떠돌이 사내아이의 몸에 영혼이 내려앉았다 3대째 명맥을 잇는다는 의원(醫員)에서 나를 거두었다 "춘풍, 니 이름이다, 무량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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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04
  • 現在の作品조선에서 의선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