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날, 전세계의 인간들은 동시에 하나의 소리를 들었다. 『 피조물이여, 심판에 대비하라. 우리의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강림하시리라 』 그리고 그 예언의 끝은, 바티칸의 성베드로 대성전이였다. 신께서 직접 강림하여 인간에게 세 가지를 물었다. 『 내가 너희에게 자유를 준 이유가 무엇이더냐 』 『 내가 너희에게 가르친 사랑의 뜻이 무엇이더냐 』 『 그런데 어째서 너희는 나의 이름으로 서로를 죽였느냐 』 이에 답은 나오지 않았다. 그리하여 신은 진노하였고, 세상은 붉은 심판에 잠겼다. 그날 이후, 신은 자신의 아들 - 예수를 다시 창조하였다. 감정도 기억도 없는, 심판의 기계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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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04
  • 現在の作品Stigma - The Abadd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