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야근에 잔업, 죽어라 일만 하던 어느 날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다 하지만 회사의 반응은 싸늘한 업무 지시뿐 “이런 X같은 회사, 내가 나간다.” 그렇게 사표를 던지고 내려온 고향 할아버지가 남긴 카페로 장사나 하려는데 이 카페, 뭔가 심상치 않다? ─상태 : 만성 피로, 극도의 스트레스 >김하나의 손재주 “뭔가 이상한 게 보이는데?” 손님의 고민을 해결하고 재능을 물려받자 바쁜 일상 속의 단비 같은 힐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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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Toon
AnyToon2025/10/14
  • 現在の作品회사 때려치우고 카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