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위고현에 현령으로 부임한 장철현, 이 사내 뭐하다 온 작자인지 무지 세다. 말빨좋고 뻔뻔한데다 적당히 부패해서 뒷돈도 잘받아먹고, 전임 현령들이 하루를 버티지 못하고 도망갔던 귀신들까지 벼루 한 방에 날려 버린다. 이제, 쟁쟁한 무림 고수들까지 위고현으로 몰려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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