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몸까지 팔진 않았어. 아직까지는 말이야.˝ 그것은 내가 지금까지 들었던 것 중 가장 무서운 협박이었다. 몇 년 만에 갑자기 온,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 내게 전화를 건 그녀의 이름은 ´민아´. 전 여친의 여동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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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zhin Comics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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