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선천적으로 타고난 자신의 성적 재능을 자각하지 못하고 20년 간 동정으로 지낸 강마지. 우발적인 사고로 동기 은애와 잠자리를 갖게 되고 은애는 범상치 않은 마지의 성기 사이즈와 테크닉을 발견한다. 은애와의 첫 섹스 이후 냉랭한 은애의 반응에 상처 받은 강마지는 과음을 하게 되고 숨겨진 본성을 자각하며 서서히 섹스에 눈을 뜨게 되는데. 술을 마셔야만 발휘되던 능력을 마침내 자유자재로 휘두르며 각계각층의 여자들의 위에 군림하게 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