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골목에서 후배의 스토커에게 습격당하고 있던 사쿠라는
같은 빌딩의 경비회사에서 근무하는 시미즈 케이스케에게 도움을 받는다.
한눈에 반해버린 그녀는 용기를 내어 매일 점심시간 중 10분간
케이스케에게 호신술을 배우게 된다.
잘생긴 미모에 멋있는 그에게 점점 더 빠지고 있던 어느 날,
퇴근길에 자신의 앞에서 지쳐 쓰러진 케이스케를
두고 갈 수 없어 자기 집으로 데려와 그의 몸만 닦아준다.
그러자 갑자기 눈을 뜬 케이스케가 사쿠라에게 키스하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