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에만 매달려 살다가 남자 친구에게 차인 직장인 유카리(30세).
회사 후배들 앞에서 한탄하며 술을 마시고 있었는데
후배인 아이자와 신이치로(26세)가 그녀를 꼬시며 덮쳐 왔다!
회사에서는 산뜻한 이미지인데 침대 위에서는 정열적인
그의 반전 매력에 가슴은 두근거리고…
그때부터 두 사람은 주말만 되면 몸을 겹치는 사이가 되었다.
이런 몸뿐인 관계는 허망할 뿐이라고 생각하는 유카리였지만
아이자와는 점점 독점욕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짐승같이 격렬한 키스에 몸 안쪽이 찌릿찌릿하고
달콤한 애무에 녹아버릴 것만 같아…!!
30세 여자, 회사 후배와 사랑에 빠져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