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화 같은 사랑을 꿈꿔온 서점 아르바이트생 사츠키.
어느 날 동화 속 왕자님처럼 잘생긴 한 남자가 스토커에게 시달리던 사츠키를 도와준다.
무려 고백으로! 가짜 고백이라는 건 알지만 그 고백에 두근거리던 사츠키 앞에 그 남자가 다시 나타나고,
알고 보니 남자는 화제의 미스터리 작가 유키무라였다. 이건 우연일까, 운명일까.
다시 만난 둘에게 그렇게 동화 같으면서도 어른스러운 사랑이 시작되었다.
©2022 Chika AMAMIYA/SHOGAKUK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