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모님의 재혼으로 카스가 하루히(春日春日)라는
장난 같은 이름을 갖게 된 카스가.
대학에 올라가 자기소개를 할 때마다 힘들어하던 가운데
유일한 구원은 대학에서 재회한 중학교 동창 비조기(美女木)였다.
특이한 이름의 괴로움을 공감해 주는 그에게 저도 모르게 기대는 나날.
점점 비조기와 함께하는 일상이 당연해진다.
한편, 비조기는 쓸데없는 일로 고민하는 데 비해
자신에게만 뻔뻔하게 구는 카스가를
귀엽게 여기는 마음이 점점 부풀어 가는데….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