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0년 전 ‘역겹다’라는 심한 말로 자신을 차버린 카츠미와 재회한 마키.
순수하게 재회를 기뻐했지만 게이가 아니라고 생각했던 카츠미가 소문이 안 좋은 남자와 섹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과거에 자신을 보호하려고 마키에게 상처를 줬던 카츠미는 모르는 남자들에게 난폭하게 안기면서 고통을 받는 것으로 용서받는 기분을 느끼고 있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마키는 카츠미에게 이렇게 말하는데….
‘내가 카츠미에게 벌을 줄게.’
* 특전 부록 2P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