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범하게 아카데미를 졸업하는 것이 목표였다.
평범한 생활을 위해 외모를 숨기는 아티팩트를 끼기도 했다.
하지만 어렵게 부모님을 설득해서 입학한 지 이제 한 달.
어떤 이유인지 나는 모두가 무서워하는 아카데미 미친개가 돼 있었다.
***
입학한 지 1주도 안 돼서 학폭위에 불려 가고,
담당 교수라는 놈은 사사건건 시비를 걸더니 이제는 가족 욕을 한다.
하지만 시련은 오히려 주인공을 강하게 만들 뿐.
‘날 막는다고? 막아봐라. 내가 막히는 게 빠른지 너네가 뚫리는 게 빠른지.’
그런데 문제는…
이 요란한 녀석들은 어떻게 해결해야 하지?
“나랑 춤출 기회를 줄게.”
“말해. 너도 내 생각에 종일 미칠 것 같다고. 내가 아니면 안 된다고.”
“…네가 너무 아름다워서 보는 게 힘들어.”
아니, 나는 그냥 평범하게 졸업하고 싶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