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매형에게 막대한 빚을 지고 야근을 이어오던 칸다는
어쩌다 일찍 퇴근한 날, 살인 현장을 목격한다.
범인은 바로 전 동급생인 리지.
무슨 이유에서인지 칸다를 숭배하며
순수하게 재회를 기뻐하는 리지의
「오늘 재워줘♥」라는 부탁을 도저히 거절할 수가 없었다.
―증거인멸 당하는 건 아닐까?
그런 생각에 칸다는 두려움에 떨며 잠들지만
눈을 뜨니 보이지 않는 리지의 모습에
전부 나쁜 꿈이었다며 가슴을 쓸어내린다.
하지만 일을 마치고 귀가하자 집 앞에 리지가 있는데…?!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