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37년 어느 날 평소처럼 하루를 마무리하고 잠들었을 때 2007년으로 되돌아 왔다. 신이 준 선물인가 저주인가… 계속 반복되는 생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데… 백, 이백… 천… 이천번을 넘도록 반복되며 초기화 되는 삶… 어느덧 그가 살아온 삶이 무려 13,278,692,332년이라는 시간이었는데 '리셋'… 이 '리셋'을 끝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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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3/05/31
  • 現在の作品나의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