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에게 버림받아 죽음을 맞이한 성자 엘리안. 절망 속에서 손을 내민 것은 빛의 신이 아닌 악신 네르가였다. 다시 눈뜨니 10년 전 과거, 성자가 되기 전의 시점. 이번 생에서 엘리안은 더 이상 신의 도구가 아니다. 버려진 성자에서 악신의 선택받은 자로 배신당한 신에게 복수하기 위한 어둠의 성자가 되어 다시 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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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13
  • 現在の作品신이 버린 성자, 악신과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