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심하고 평범한 청년 김대한. 2024년의 마지막 날 설레는 마음으로 잠들었다. 정신차려보니 여긴 어디? 나는 누구? 김대한, 태극기를 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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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5/11/13
  • 現在の作品눈 떠보니 1919년, 독립군이 당장 들어오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