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メニューを開く
インタビュー
おすすめ
ランキング
作品検索
ログイン
日本語
あらすじ
소심하고 평범한 청년 김대한. 2024년의 마지막 날 설레는 마음으로 잠들었다. 정신차려보니 여긴 어디? 나는 누구? 김대한, 태극기를 들어라!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한국어
1
한국어
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現在の言語
Munpia
Munpia
2025/11/13
現在の作品
눈 떠보니 1919년, 독립군이 당장 들어오라고 함.
2025/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