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네가 준 사랑은 모든 면에서 완벽했어” 무조건적인 사랑을 하는 존재가 건네는 귀엽고 다정한 말들 ★백수린 소설가, 정멜멜 사진가 추천★ ★영화 [안녕, 베일리] 각본가의 첫 그림 에세이★ “사람들에게 조언하고 싶어. 개들처럼 살라고. 그만 좀 두려워하고 더 많이 사랑하라고.” 《나 항상 네 곁에 있어》는 개의 시선에서 쓴 따뜻하고 다정한 그림 에세이다. 책 속 우리의 털복숭이 친구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말은 “닭고기!”라고 외치다가도, “그만 좀 두려워하고 더 많이 사랑하라”며 애정 어린 잔소리를 늘어놓는다. 개들은 역시 때때로 어이없을 만큼 엉뚱하고, 그보다 벅차게 사랑스럽다. 이 책은 짧은 생에 최선을 다해 사랑하는 개의 일생을 일기장처럼 펼쳐 보이며, 그들과 나눈 순수하고 깊은 사랑의 감각을 떠올리게 한다. 이 책의 저자는 과거, 사랑하는 개와 이별하고 다시는 개를 품을 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때 그녀의 남편은 개가 환생해서 다시 돌아오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저자는 마침내 상실의 슬픔을 극복하며 다시 사랑할 용기를 얻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그 고백에서 출발해, 두려워하느라 사랑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쓰였다. 우리의 개들처럼 마음껏 사랑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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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5/11/13
  • 現在の作品나 항상 네 곁에 있어: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한 존재로부터 온 편지[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