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구의 재앙과 하늘나라의 평안한 상황을 통해 인간들이 경험하는 불행과 행복을 그린 소설이다. 하늘나라의 연과 묵의 두 나라 사이에 전쟁과 두 나라의 연희와 루 사이에 로맨스가 더욱더 이 글을 재미있게 만들며 지금의 지구의 현대의 전쟁과는 달리 산업혁명 이전의 무기로의 전쟁이 하늘나라의 상황을 더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지구의 기후 재앙을 노아의 방주 사건과 비교하며 지금의 화성인 하늘나라를 부각시킨다. 더 이상의 전쟁이 끝난 하늘나라는 평온을 찾지만 두 나라의 제왕들인 연희와 루는 서로 남모를 사랑을 키운다. 그러나 그 둘은 서로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 그들의 감정을 묻어두고 연과 묵 두 나라를 유지하기 위해 둘의 사랑을 잠재운다. 여기에 연희와 파하, 연희와 동백이라는 애정선이 깔리며 루와 연희의 사랑은 불가능한 사랑이 된다. 루는 연희라는 여인을 그저 바라볼 뿐이며 루의 아들인 웅과 파하의 아들인 슈가 이야기를 풍성하게 한다. 그리고 글의 초반에 동백이의 삶은 하늘나라의 사람들의 생활이 어떠한 지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