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루하루 실패와 좌절로 채워가는 한정우 그러던 어느 날 그의 앞에 자기를 산타라고 부르는 자가 나타난다. '산타가 아니라 산적인데...' 하얀 수염에 배가 튀어나온 인상 좋은 할아버지가 아닌 검은 수염에 우락부락한 험상궂은 산적이라니... “산적이 아니야! 산타라고!” 자기를 산타라고 우기는 이 인간. 그런 그가 명함을 내밀며 한정우에게 말한다. “너, 나랑 일하자. 내가 너 산타로 만들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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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10/01
  • 現在の作品제 직업은 산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