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뉴욕의 한 밤.. 평화롭게 영화를 보며 쉬고있던 케서딘 TV를 끄고 침실로 돌아선 그때 옷장에서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캐서딘은 자신이 키우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었기 때문에 별 일 아니겠지 하고 넘어가게 된다. 불을 끄고 침대에 몸을 눞인 순간... 지이이익 타닥타다닥 검은 형체가 케서딘을 덮쳤다. 다음날 아침 신고를 받은 조쉬와 밥, 밥은 피해자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는데 바로 그의 여동생이기 때문 하지만 이 사건을 취재하기 위해 나온 한 기자에 의해 이 피해자의 유가족인 밥이 TV에 노출 되고 말고 결국 범인의 타겟이 되버린 밥과 그의 가족들 그리고 자신의 동료를 지키려고 하는 조쉬의 숨막히는 공방전이 시작된다.............................................문이 열리면 뒤를 돌아보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