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옥의 것들이 올라왔다. 2XXX 년, 전 세계에 알 수 없는 문이 나타났다. 처음엔 아무 미동이 없었기에 사람들의 기억 속에 잊히기 시작했다. 하지만 문이 생긴지 일주일이 되던 날. 그 미동도 없던 문이 열리기 시작했고, 동시에 안에선 상상을 초월하는 괴수들이 쏟아져 나왔다. 문이 열리면서 일부 사람들이 초인적인 힘을 각성시켰으며, 그들은 열린 문을 봉쇄했다. 이후 반세기가 지난 지금. 문은 게이트라 불리며, 각성자들은 헌터라는 직업으로 게이트에서 싸워나갔다. 그리고 나. 낭랑 19세 여고생 백화연. 등교 중, 게이트에 휘말렸다. 누군가 말했었지. K 여고생보다 강한 자는 없다고. 난 게이트에서 각성했고, 하루아침에 헌터가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