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경찰 일을 하며 평범하게 살다, 평범하지 못하게 죽은 친구가 주인공 입니다. 지구의 중세와 비슷한 이세계에 전생한 주인공은, 자신이 처한 낙후된 환경과 의미 없는 삶에 비관합니다. 하지만 운명은 주인공을 가만두지 않습니다. 그는 단단해지고 강해지며 결국 세상을 바꾸게 될 것 입니다. 주인공은 남자다운 성격, 그리고 큰 덩치에 힘이 좋은 친구입니다. 초반부터 먼치킨은 아니지만, 답답하지 않게 이야기를 펼칠 계획입니다. 저는 닉네임처럼 PC방야간일을 합니다. 새벽에 남는 시간이 많아서 그 시간에 글을 써보자 했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약속 드리기 어렵지만, 월~금에는 꼭 올리겠습니다. 쓸모없고 서툰 글이지만,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여러분이 제 글을 읽는 잠깐이라도 즐거우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