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복숭아맛 천마가 무림의 공적이 되었다! "천마! 천마가 나타났다!" "허어억! 너무나 달콤한 도향(桃香)이 정신을 아찔하게 만드는 구나!" "제발 피 한 방울! 아니 침이라도 좋으니 뱉어주시게!" "미친놈들..." 복숭아맛 천마. 그녀는 오늘도 고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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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12/14
  • 現在の作品산군은 선도를 먹는다. - 산군도낭담(山君桃娘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