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불우하게 자랐지만 영어와 말솜씨 하나는 뛰어났던 주인공 '이강희', 한국을 뜨고싶던 그는 채용 공고를 찾아보던 중 자신에게 꼭 필요한 일자리를 찾게되는데 [미국 현지 보석상 직원 모집 경력 무관 즉시 출국] , 면접관의 명함엔 이름과 연락처 뿐 직책과 회사명도 없다? 일단 한국을 뜨기 위해서라면 상관없어! 여권과 짐만 챙겨 바로 출국한 주인공이 미국 슬럼가 보석상 주인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 근데....이거 어쩐지 범죄조직과 연루된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