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외계의 기술에 의해 서서히, 천천히 잠식당하여 미쳐가는 세상 속 유일하게 그것을 자각하는 주인공 윤슬과 그 주변인들의 이야기. 색맹인 윤슬의 세상은 암울한 흑백이었지만, 죽음이 가까워지던 찰나, 태어나서 처음으로 ‘색’이라는 것을 눈에 담게 되었고, 그녀를 죽음의 문턱에서 다시 삶으로 이끌었던 그 ‘색’은 세상을 죽음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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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12/18
  • 現在の作品나의 푸른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