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적백수 22살 도연화(22세) 7월 보름달이 뜨는새벽 부터 사람들의 속마음 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어쩌라구요!! 네...? 제가 알고보니 천계에서 술먹다 깽판치고 벌받으로 여기온 신이라고..? 거지같은 하늘아..!!!! 사람의 소망 100개를 들어주는 동안 나를 찾으러온 나의 친구도 데리고 같이 천계에 올라가야하는 상황 저 모든 속박과 굴레를 강제로 들고 신...하고싶지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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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12/22
  • 現在の作品내가 진짜 신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