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키야--, 이 새끼 재능있네?" 화장실 가는 것 조차 감시 당하는 세상, 그리고 십여년 째 방에서 나오지 않는 나. 그런 내가... 처음 방에서 나가서 들은 말이... 저런 말이라니-!!! 좋은 말 아니냐고? 그래... 좋았을 수도 있지. 저 말을 한 사람이, 이 시대 속 유일한 레지스탕스... 그 집단의 우두머리, 문제아, 쓰레기, 최악의 현상수배범. "[해결사]만 아니었다면 말이야아아아..." 사회력 Zero인 방구석 폐인의 레지스탕스 신입 생활. 지금부터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