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을 사링 하나로 버틸 수 있는줄 알았다. 바보같이. 모두를 잃고 깨달았을땐 이미 늦었다는것 또한 깨달았다. 차라리..내가 죽었다면. 이런 후회는 또다른 후회를 낳고 난 후회의 늪으로 빠져들어갔다. 하루하루를 죽을듯이 살던 내 눈 앞에 네가 다시 나타났을땐..너를 미친듯이 끌어앉고 싶었다. 하지만 너의 불행이 나로부터 시작될것을 알기에 ‘이번에는‘ 너의 뒤에서 널 지켜보기로 했다. “아리스타타..날..용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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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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